스포츠 뉴스

흥국생명 이다현, 일본 NEC로 한 시즌 임대 이적…김연경처럼 성장 노린다
흥국생명의 미들블로커 이다현(24)이 2026~2027시즌 일본 SV리그 NEC 레드로케츠 가와사키로 한 시즌 임대 이적한다.

수술 받은 이소영, IBK기업은행으로 복귀…"복수 구단의 제안 있었지만"
아웃사이드 히터 이소영이 수술 후 건강을 회복하고 IBK기업은행과 재계약을 체결했다. 마나베 감독이 직접 상태를 확인했다.

프로배구 자유신분선수 36명 공시…곽승석 은퇴, 전새얀 SOOP 이적
KOVO, 남녀 자유신분선수 36명 공시…곽승석 은퇴, 전새얀 SOOP 이적, 허수봉-강소휘 최고 연봉

경복고, 'NBA 라이징 스타즈 인비테이셔널' 우승···아시아 고교 농구 정상 입증
경복고가 싱가포르에서 열린 NBA 라이징 스타즈 인비테이셔널 결승에서 일본 돗토리조쿠고를 82-72로 꺾고 우승. 지난해 용산고 이어 한국 팀 연속 우승.

유도훈 정관장 감독, 애제자 이대헌 품는다···김경원과 1대1 트레이드
KBL 비시즌 첫 트레이드. 유도훈 정관장 감독이 제자 이대헌을 데려왔다. 현대모비스는 이대헌을, 정관장은 김경원을 영입한다.

음바페·홀란, 2026 월드컵에서도 골폭풍 계속...같은 날 나란히 득점
킬리안 음바페와 엘링 홀란이 2026 월드컵에서 같은 날 나란히 득점하며 시대 최고 공격수 자리를 놓고 경쟁을 계속하고 있다.

멕시코, 아스테카서 40년 월드컵 무승 한풀이···에콰도르 2-0 격파로 16강 진출
멕시코가 에스타디오 아스테카에서 2026 월드컵 32강전 에콰도르전 2-0 승리. 40년간의 월드컵 무승 기록 탈출 및 16강 진출 확정.

캐나다·멕시코 16강 진출 후, 미국도 16강 도전…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와 32강전
캐나다·멕시코에 이어 미국이 2026 FIFA 월드컵 32강전에서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와 맞붙는다. 샌프란시스코 베이 에어리어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경기의 결과에 따라 미국의 16강 진출이 결정된다.

이승우, SNS에 '진짜 리더 vs 가짜 리더' 게시물 공개
전북 현대 이승우가 인스타그램에 '진짜 리더와 가짜 리더'를 구분하는 글귀를 게시하며 화제. 리더십과 신뢰를 강조하는 메시지로 팬들의 해석이 이어지고 있다.

이천수 "벤투에 4년 더 줬어야" 작심 발언
이천수가 유튜브에서 파울로 벤투 전 축구대표팀 감독의 재계약 무산을 두고 아쉬움을 드러냈다.

충남아산FC, 2007년생 유망주 박주영 영입…해외파 경험 보강
충남아산FC가 2007년생 공격수 박주영을 영입했다. 고교축구 우승팀 주축에서 포르투갈 1부 리그 경험을 보유한 유망주의 프로 도전.

두산 김민석, 안타 칠 때마다 포효하는 이유 "한 타가 소중하고 행복하거든요"
두산 베어스 김민석이 올 시즌 안타를 칠 때마다 포효를 하는 이유를 인터뷰에서 밝혔다. "안타 하나가 소중하고 행복하다"는 답변.

톨허스트, 리그 최하위 키움 타선에 무너져…5.1이닝 5실점
LG 에이스 톨허스트가 키움전에서 5.1이닝 5실점으로 무너졌다. 박찬혁 홈런, 안치홍 홈런 등 리그 최하위 타선에 피안타 16개 허용

우천 취소돼도 등판 취소는 없다…KIA 김태형의 한여름 승부수
KIA 타이거즈 2년 차 투수 김태형(20)이 선발과 불펜을 넘나들며 시즌 후반 팀의 주요 전력으로 부상하고 있다.

'레드 카펫' 마다한 고우석 "꿈을 위한 도전, 내게 좋은 선택… 그 믿음 지금도 변함 없다"
고우석이 LG의 복귀 제의를 거절하고 미국 진출을 선택한 이유를 밝혔다. "꿈을 위한 도전이 좋은 선택"이라며 변하지 않은 신념을 드러냈다.

메츠 보 비솃, 이적 후 처음 찾은 토론토에서 눈물 흘렸다
뉴욕 메츠 보 비솃이 30일 토론토 경기에서 이적 후 처음 옛 팀 구장을 방문하며 눈물을 흘렸다. 7시즌을 함께한 토론토와의 재대면.

홀란드, 세네갈전 2골 폭발…'월클 형님들'에 합류
엘링 홀란드(맨체스터 시티)가 세네갈전에서 2골을 기록했습니다. 28년 만에 월드컵 본선 진출한 노르웨이의 괴물 스트라이커의 활약상을 전합니다.

장현식 3191일 만의 선발승… 손주영 만루 세이브로 LG 승리
LG 장현식이 3191일 만에 선발승을 거두고, 손주영이 세이브를 기록하며 23일 삼성전에서 4-3 승리를 차지했다.

안현민, 만루홈런-7타점으로 부상 복귀 후 본모습 찾았다
KT 안현민이 SSG전에서 만루홈런을 포함한 7타점을 기록하며 팀의 13-2 대승을 이끌었다. 부상 복귀 후 본모습을 찾아가고 있다.

포심 구속 끌어올린 이용찬, '제2 전성기' 활짝… 두산 벤치에 '안심'
두산 이용찬이 포심 구속을 끌어올리며 5월 이후 평자 1.46, WHIP 0.73의 극강 성적을 기록 중. 베테랑 투수의 부활이 팀의 불펜을 강화시키고 있다.

2027~2028시즌부터 V리그 남녀 구단 외국인 선수 3명씩 확대
한국배구연맹이 2027~2028시즌부터 V리그 외국인 선수를 팀당 3명씩으로 확대하고, SOOP이 여자부 신규 구단으로 진입하며 숲 수퍼스 출범을 발표했다.

남자 농구대표팀, 광복절에 일본서 한일 평가전 개최···여자팀도 원정 참가
대한민국농구협회가 8월 13~16일 도쿄에서 한·일 남녀농구 평가전을 개최. 여자팀은 사상 첫 원정 평가전 참가

이란 축구 대표팀, 2026 월드컵 미국 체류 마치며 '평화·존중·우정' 메모 남겨
중미 월드컵 참가 이란 남자축구 대표팀이 미국 LA를 떠나며 '평화·존중·우정'을 기원하는 메모 작성

韓국 축구, 남아공전 승리 전략 공개..."후방 빌드업 실수 유도" 전술 제시
2026 월드컵 남아공전 앞두고 전문가 분석. 후방 빌드업 실수 유도가 핵심 전술로 제시되며, 32강 진출을 위한 경기 전략이 공개됐다.
